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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neral Motors Layoffs Signal Uncertain Future for American Cars-and More

Abigail Abrams (9page) 2018-12-10




* 이 글은 번역글로써 원문에 나타난 글쓴이의 의도와는 전혀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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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의 구조조정이 미국 자동차 업계와 더 많은 부분의 불확실한 미래를 암시하다

11월 26일, 제너럴 모터스가 공장 5곳의 생산을 중단하고 인력의 15%를 감축한다고 발표하자 이 소식은 자동차 관련 노동자들뿐만 아니라 미국 내에 제조업을 부활시키겠다는 경제 의제를 갖고 있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대통령에게도 큰 충격을 안겨주었다. 차량 생산 업체들이 관세 상승과 판매량 감소, 소비자들의 소비 습관 변화 등을 마주하고 있는 사이, GM의 구조 조정은 단일 기업을 넘어 전체 경제에 불안정성을 초래하는 등 더 큰 문제를 시사했다.

기어 변환

GM의 발표는 자동차 생산을 주로 하는 도시들을 휘청거리게 만들었다. GM은 오하이오 주 로즈타운(Lordstown)과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Detroit)와 워렌(Warren), 메릴랜드 주 화이트 마시(White Marsh), 그리고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에 있는 공장의 생산을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임원진의 25%를 포함해 14,000명의 직원들을 해고할 것이다. 이러한 변화는 판매량이 줄어들고 있는 세단 모델을 배제하고 크로스오버 차량과 SUV, 트럭, 전기 차, 자율 주행 차에 집중함으로써 기업을 국제적으로 재건하겠다는 야심의 일부다.

급브레이크

자동차 노조(the United Auto Workers)는 구조조정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법적 요건과 계약서상의 조건, 그리고 단체 합의를 거쳐야 한다’며 공화당과 민주당 양측의 정치인들 역시 구조조정을 강하게 비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 역시 GM의 CEO인 메리 바라(Mary Barra)에게 공장을 폐쇄하는 대신 다른 모델을 생산할 것을 지시했다고 말하며 거들었다. ‘곧 생산을 재개하는 게 나을 것’이라고 CEO에게 말했다는 것이다.

전진(前進)

이에 회사 측은 앞으로의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필요한 일을 했을 뿐이라며 역풍에 대응했다. 그리고 바라 회장은 사측의 결정을 ‘빠르게 변화하는 시장에서 선두를 유지하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내린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포드(Ford)와 크라이슬러(Chrysler) 역시 세단 생산을 중단하겠다며 GM과 유사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동시에 원자재에 부과되는 관세에 영향을 입을 수도 있음을 경고했다. 이제 곧 실현을 앞두고 있는 이러한 예측을 통해 전문가들은 GM의 행보가 미국인들이 미래에 운전하게 될 자동차에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경제 성장도 둔화시킬 것이란 전망을 내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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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off 해고, 구조조정
halt 멈추다, 중단하다
crossover 크로스오버 차량, SUV와 비슷한 형태이나 트럭 대신 승용차 차체에 제작되어 SUV보다 크기가 작고 연비가 높은 자동차
raw material 원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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